반응형 Belshazzar1 the writing on the wall — 파멸의 징조·명백한 실패 조짐 the writing on the wall — 파멸의 징조·명백한 실패 조짐"You should have seen the writing on the wall." 직역하면 "너는 벽 위의 글씨를 봤어야 했다". 처음 듣는 사람은 "무슨 낙서 얘기야?" 하겠지만, 원어민에겐 "파멸이 다가온다는 명백한 징조가 있었다", "실패의 조짐이 벽에 쓰인 듯 뻔했다"라는 뜻이다.이 표현은 2,500년이 넘은 관용어구로, 지금까지 살아있는 영어 관용어구 중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다. 배경 스토리는 성경(다니엘서)에 등장하는 바빌론 왕궁의 하룻밤 사건이다. 연도, 왕의 이름, 벽에 쓰인 글자까지 모두 남아 있다.배경그림기원전 539년 10월, 바빌론(Babylon). 유프라테스 강가에 세워진 고대 세계의 최고 도시. 하.. 2026. 7. 6. 이전 1 다음 반응형